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1020억 투자로 구단주 꿈 실현

박찬호의 MLB 애슬레틱스 투자 배경과 의미 박찬호는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선수로서, 이제는 최초의 한국인 MLB 구단 투자자로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그는 투자 컨소시엄 ‘팀 61’을 이끌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약 7,000만 달러(약 1,020억 원)를 투자했다. 이로써 박찬호는 단순한 투자자 역할을 넘어 애슬레틱스 구단주인 존 피셔의 수석 고문으로 합류하여 선수 […]